16년치 작업의 연대기입니다. STANDY는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회사가 아닙니다. 2009년 시루정보 합류에서 2019년 STANDY 창업까지, 그리고 오늘까지 — 누적된 결제·인증·디자인의 실적이 한 호흡 모델의 뿌리입니다.
STANDY 대표 박로빈이 협력사 시루정보(Seeroo Information)에 합류한 해. 보안·결제 전문 웹·앱 에이전시로 출발해 향후 16년에 걸친 결제·인증 시스템 표준화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박로빈이 직접 발명·공동발명자로 참여한 결제·인증·보안 분야 핵심 기술. 스마트폰 기반 결제 표준화 인터페이스, OTP·키 분배, FDS, 무결성 검증, 데이터 암복호화까지 — 한국 1금융권 모바일 결제의 사실상 표준을 만든 시기.
이 시기 박로빈은 디자이너로 시작해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세 역할을 모두 거치며, 대기업 인하우스부터 대형 에이전시 본부장, 프리랜서 수주, 그리고 FAB Studio 대표이사까지 — 한 프로젝트가 시작부터 출시까지 거치는 모든 단계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2016—2017년에 등록된 모바일 결제·인증 표준 특허들. 스미싱 차단을 위한 2채널 인증 기술의 국내 사실상 표준을 만들고, QR 코드 기반 결제 처리(MODNPAY)의 골격이 이 시기에 정립됐습니다. 동시에 SmartScore(매출 320% 성장) 같은 일반 프로덕트도 출시.
2019년 창업. 디자인과 개발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IT·브랜딩 부띠크로 출발. 시중 은행·카드사 보안/결제 시스템을 만들어 온 팀의 검증된 엔진 위에서, 더 자유롭고 빠른 호흡으로 브랜드부터 프로덕트까지 한 호흡에 책임지는 모델.
STANDY는 16년차 부띠크입니다. 누적 22.5억 KRW의 출시 가치, 39개의 성공적 런칭, 44개의 웹사이트, 21개의 모바일 앱, 16건+의 등록특허. 그리고 4개의 해외 프로젝트. 모든 숫자가 한 팀의 한 호흡에서 나왔습니다.
STANDY 코어 팀이 협력사 시루정보를 통해 운영해 온 1금융권·미디어·공공 클라이언트 일부.
2012—2017년 사이 등록된 협력사 시루정보 보유 특허 일부. 박로빈이 직접 발명·공동발명자로 참여.
10년치 작업, 한 페이지에. 핀테크/은행권 결제·인증, 자동차사 CSR, 라이프스타일 앱, 패션 커머스, 미디어 브랜드까지 — '끝까지 책임지고 출시한다'는 룰만은 같았습니다.
대형 스튜디오 웹사이트로 완벽한 반응형 구현이 핵심. 박스 모음 포트폴리오 레이아웃 설계.
남성 패션 D2C. 모든 커뮤니케이션 온라인 운영, iPad용 제품 사진까지 풀 디자인.
지역 기반 레스토랑/카페 검색 네이티브 모바일 앱. 집중도 높은 디자인.
관광 상품 공식 홈페이지. 흔치 않았던 반응형 레이아웃 초기 프로젝트.
SBS·태영건설의 모터테마파크 인제 스피디움 웹사이트. 미니몰·호텔 예약·실시간 트랙 정보 풀 디자인.
전략기획 실장으로 사업·콘텐츠·영업·마케팅·웹 기획 전반 총괄. CPA 도입으로 회원 54.3% 상승.
기아 CSR 사이트의 기획·스토리보드. 자동차 메이커 톤과 사회 공헌 메시지의 균형.
공공기관 모바일 앱. 기획·디자인 감리·수정 기획. 행정 정보의 정확도와 가독성.
네이버랩스 브런치(작가 자유발행) 하이브리드 앱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등.
골프장 스코어카드 입력기를 이용한 라운드 정보 관리 앱. 디자인 리뉴얼로 매출 320% 성장.
실시간 방송 정보 앱. 디자인뿐 아니라 콘텐츠·운영까지 전반 진행. 모든 페이지 리뉴얼.
팀장으로 EPM·PL을 맡아 단계별 스피드웹의 PM·디자이너·프로젝트를 진행.
STANDY 대표 박로빈은 디자이너로 시작해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세 역할을 모두 거친 멀티스택 리더입니다. 대기업 인하우스부터 대형 에이전시 본부장, 프리랜서 수주, 그리고 스튜디오 대표이사까지 — 한 프로젝트가 시작부터 출시까지 거치는 모든 단계를 직접 운영해 본 경험이 STANDY의 한 호흡 모델을 가능하게 합니다.
가장 자랑스러운 자산은 다양한 경험입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기획·설계의 길을 선택해 온 이유는 — 좋은 결과물은 단계가 명확히 구분되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현직으로는 협력사 시루정보의 CTO로서, 시중 은행·카드사 결제·인증 시스템과 16건 이상의 등록특허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STANDY는 그 검증된 엔진 위에서, 더 자유롭고 더 빠르게 움직이는 부띠크입니다.
픽셀을 파는 스튜디오는 많습니다. STANDY는 표준을 다시 쓰는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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